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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술/whisky

한정판 '맥캘란 클래식 컷(The Macallan Classic Cut) 싱글몰트 위스키 고도수주 58.4도

by 45분전 2018. 3. 21.

목차

    블로그 포스팅: 한정판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의 매력

    술과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술을 못마시는 사람에게는 참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젊은 시절에는 술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30대 때는 위스키를 좀 마시고 다녔기 때문에, 아예 술 맛을 모르는 사람은 아니라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도 브랜디 위스키는 전혀 마실 수 없었고, 한 잔만 마셔도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싱글 몰트 위스키 중에서도 오직 맥캘란만큼은 술술 넘길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한정판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정판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란?

    한정판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는 맥캘란의 특성과 철학을 오롯이 담아내어 맥캘란의 위스키 마스터가 엄선해서 출시한 제품입니다. 스페인 헤레즈 지방의 올로로소 셰리를 숙성시킨 오크통 원액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로 인해 특별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맥캘란의 역사와 유명성

    맥캘란은 1824년에 알렉산더 레드포드가 설립한 위스키 브랜드로, 스코틀랜드 북동쪽에 위치한 스페이사이드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그 후 2000년대 초반까지 위스키의 세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맥캘란은 높은 품질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많은 위스키 애호가들과 브랜드를 사랑받고 있습니다.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의 특징

    한정판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는 맥캘란의 위스키 마스터인 밥 달가노가 주관하여 만들었습니다. 이 제품은 스페인 헤레즈 지방의 올로로소 셰리를 사용하여 숙성시킨 오크통 원액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로 인해 다른 일반적인 위스키와는 차별화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 풍부한 향: 맥캘란 클래식컷 위스키는 과일의 풍부한 향이 느껴집니다. 특히 사과와 복숭아의 향이 어우러져 특별한 맛을 선사합니다.
    • 부드러운 맛: 싱글몰트 위스키 중에서도 특히 부드러운 맛을 지닙니다. 한 모금을 마셔보면 입 안에서 술이 부드럽게 흘러가는 느낌이 납니다.
    • 오랜 숙성: 올로로소 셰리 통에서 오랫동안 숙성되었기 때문에 깊은 풍미와 섬세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맥캘란 클래식컷 위스키의 가격과 구매 방법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는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국내에 수량이 제한적으로 수입됩니다. 따라서 많은 위스키 애호가들이 이 제품을 찾고 있으며, 수입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16만5천원으로, 다른 한정판 위스키들과 비교해도 꽤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결론

    한정판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는 맥캘란의 역사와 철학을 담아낸 특별한 제품으로, 많은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맛과 다양한 풍미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제품을 한 번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나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수량이 제한적이므로, 구매하기 전에 가격과 구매 방법에 대해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위스키를 마시는즐거움을 느끼며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의 매력을 한 번 소개해 보시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일 것입니다. 맥캘란의 역사와 위스키 제조 과정, 특별한 맛과 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많은 분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더욱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해보세요.

    이 포스팅은 광고 목적이 없으며, 술에 대한 책임 있는 소비를 권장합니다.

    술을 못마시는 사람이 술과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합니다..

    그래도 젊을 땐 한 술 하고 다녔어요.
    특히 30대 때는 위스키 좀 마시고 다녔기 때문에 아예 술 맛을 모르는 사람은 아니다고 생각해요.
    입이 지랄 맞은 건지 고급인지는 모르겠지만...
    30대에 한창 술을 마시고 다닐 때도 브랜디 위스키는 전혀 마시질 못했죠.
    한 잔만 마셔도 핑그르르...
    그런데 희안하게 싱글몰트 위스키...
    그 중에서도 오직 맥캘란 만큼은 술술 넘길 수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요즘도 인터넷을 하다가 맥캘란을 보게 되면 그렇게 반갑지 않을 수가 없어요.
    오늘도 페이스북을 보다보니...
    한정판 맥캘란 클래식컷 싱글몰트 위스키가 국내에서도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보니 반갑더군요.

    이 위스키는 맥캘란의 특성과 철학을 오롯이 담아내어 맥캘란의 위스키 마스터가 엄선해서 출시한 제품입니다.
    한국에도 한정된 수량만 수입되어서 그 맛을 즐길 수 있는 사람도 한정되었죠.
    옛날 같으면 이거 무조건 사 마셔 봤을텐데 말이죠.
    제가 한창 술을 마시던 시절에는 청담동 바에서만 술을 즐겨서...맥캘란 18년산을 그냥 구입하면 20만원 미만인 것을 44만원씩 주고 마셨더랬죠.
    10년 전에 말이죠.
    다시 이 한정판 맥캘란 클래식 컷 이야기로 돌아와서...

    맥캘란 클래식 컷은 맥캘란의 위스키 마스터 밥 달가노가 엄선한 스페인 헤레즈 지방의 올로로소 셰리를 숙성시킨 오크통 원액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놀랍게도 16만5천원.
    굉장히 저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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